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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임상학_각론편_247] 第1章 心系疾患 - 제29절 血小板減少性 紫斑症 (出血性發斑) - <辨證施治> (3) 외감성혈열 발반증

(3) 외감성혈열 발반증(外感性血熱 發斑證) 발작이 급성이고 열이 나고 추운 것을 싫어하며 피부에 자반이 생기고 혹은 상부나 하부에 출혈이 있으며 설태는 적고 설질은 홍갈색이며 맥이 현삭(弦數)하면 외감성 혈열발반(血熱發斑)으로 인정하여 犀角地黃湯을 응용한다.處方> 犀角 4g, 生地黃 20g, 赤芍 牧丹皮 각 6g을 물에 달여 복용하되 側栢葉 茜草 三七根 白茅根 등의 양혈지혈(凉血止血) 작용이 강한 약제를 겸용하여 1일에 2~3회 정도 복용한다. 三七根의 용량을 1회에 2~4g까지 복용한다. Ⓒ 2026. stork_river All Rights Reserved.

[한방임상학_각론편_246] 第1章 心系疾患 - 제29절 血小板減少性 紫斑症 (出血性發斑) - <辨證施治> (2) 음허화왕 발반증

(2) 음허화왕 발반증(陰虛火旺 發斑證) 피부에 자반이 있으되 하지가 더욱 심하고 안색은 담홍색이며 어지럽고 저열이고 도한(盜汗)이 나고 설태는 적고 설질은 홍색이면서 진액이 적고 맥상이 현세(弦細)하면 음이 허쇠하여 화가 왕성해진 것이라 인정하여 加味補益湯을 응용한다.處方> 熟地黃 龜板 茜草 각 12g, 知母 黃栢 側栢葉 阿膠珠 각 6g, 만일 혈뇨가 보이면 小薊 藕節 生地黃 등을 추가한다. Ⓒ 2026. stork_river All Rights Reserved.

[한방임상학_각론편_245] 第1章 心系疾患 - 제29절 血小板減少性 紫斑症 (出血性發斑) - <辨證施治> (1) 비불통혈 발반증

(1) 비불통혈 발반증 발반의 정도가 때로 나왔다가 때로 없어지고 조금만 노동을 해도 더욱 심해지며 안색이 야위고 황색을 띄며 정신이 명랑치 아니하며 어지러움증 및 무력감이 있고 혀는 담(淡)하여 맥상은 유(濡)하면서 완(緩)하면 이 증상을 기가 혈을 통섭(統攝)하지 못한 것으로 인식하여 기혈을 보양하며 지혈을 시켜주는 약제인 加減歸脾湯을 응용한다.處方> 人蔘 8g, 黃芪 10g, 白朮 茯苓 當歸 熟地黃 白芍 각 6g, 龍眼肉 4g, 旱蓮草 12g, 甘草 2g을 물에 달여 복용한다.處方> 만일 병증이 가벼울 경우는 仙鶴草 40g, 白芨 白朮 각 12g, 大棗 10枚를 물에 달여 복용하여 조절 치료한다. Ⓒ 2026. stork_river All Rights Reserved.

[한방임상학_각론편_244] 第1章 心系疾患 - 제29절 血小板減少性 紫斑症 (出血性發斑) - <辨證施治>

辨證施治> 치료에 있어서는 외감성과 내상성, 허성(虛性) 및 실성(實性)의 증후적 감별에 의하여 치료한다. (가) 내상성발반증 : 흔히 비허(脾虛)하여 혈을 통제하지 못하거나 음이 허약하여 화가 왕성하고 혈이 화를 따라서 움직여서 발생되니 모두 헞으에 속하여 발반이 때로 발생하였다가 때로 소실되어 병의 과정이 아주 길다. (나) 외감성발반증 : 외사의 열로 인하여 일으켜서 핍박받은 혈액(迫血)이 망녕되이 움직여(妄行) 발생되므로 실증에 속하여 내상성발반에 비해 더욱 중하고 병의 과정이 짧으며 치유된 뒤에는 반복적 발작은 일으키지 않는다. 발반의 특징은 일제히 발출하지 않고 점차적으로 나타난다. 처음 나온 것은 빛같이 자홍색(紫紅色)이나 조금 오래되면 자람색(紫藍色)을 띄고 아주 오랜 것은 녹회색으로부..

[한방임상학_각론편_243] 第1章 心系疾患 - 제29절 血小板減少性 紫斑症 (出血性發斑) - 2. 증상

2. 症狀 (1) 급성일 경우는 추위를 싫어하고 열이 나며 피부에 크기가 같지 않은 자전(紫癜)이 나타나고 중한 증은 변혈(便血), 구혈(嘔血), 뇨혈(尿血) 등의 내장출혈과 두개내(頭蓋內) 출혈도 있어 위급한 증후를 나타내며 임상에서는 대체로 희소하다. (2) 만성일 경우는 발작과 완화가 교대로 나타난다. 매번 발작기간이 짧으면 수일이고 길면 수주까지 간다. 발작할 때는 피부에 자반이 하지에 많이 나타나며 신구(新舊)의 자반이 같이 나타난다. 혹은 코피와 잇몸출혈도 있고 여성에 있어서는 월경이 과다하게 배출되며 소수의 병례로는 가벼운 정도의 비장종대(脾臟腫大)도 수반한다. 완화기의 장단(長短)은 일정치 않으면 완화기에 접어들면 일반적으로 출혈의 경향은 없어진다. Ⓒ 2026. stork_river Al..

[한방임상학_각론편_242] 第1章 心系疾患 - 제29절 血小板減少性 紫斑症 (出血性發斑) - 1. 개요

제29절 血小板減少性 紫斑症 (出血性發斑)1. 槪要 이 병은 출혈성질환 중의 하나이다. 현대의학에서도 병인과 기전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않다. 질병에 걸리는 비율은 아동, 청년, 젊은 여성에 비교적 많다. 임상에서는 피부에 어점(瘀點)과 어반(瘀斑), 점막 및 내장에 출혈이 있고 종류는 특발성과 속발성 두가지가 있다. (1) 특발성은 원인불명의 혈소판감소자반증이다. (2) 속발성은 기타 질병으로 혈소판감소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혈액병의 재생장애성 빈혈, 백혈병, 급성감염성질환, 약물반응 등이다. 동의학의 개념으로 병인(病因)과 병리(病理)를 추구해보면 ① 과도한 노동으로 비위가 상하게 되는데 비는 음식물의 정미로운 것을 운화(運化)하는 장기로서 기혈을 생화(生化)하는 근원이 된다. 비허(脾..

[한방임상학_각론편_240] 第1章 心系疾患 - 제28절 過敏性 紫斑證 (發斑) - <辨證施治> (6) 예후

(6) 예후 이 병의 경과가 양호한 사람은 일반적으로 6주간을 지내면 스스로 치유되나 장기간 반복하여 발작하는 경우도 있다. 만성신염(慢性腎炎)을 같이 일으키는 환자는 적극적으로 조치하여 신(腎)기능감퇴를 예방해야 한다. 시기를 놓치면 예후가 좋지 못하다. Ⓒ 2026. stork_riv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