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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7일 토요일
올해의 다섯번째 봉사입니다.
-참여인원
20학번: 송치영
21학번: 강현준 나지원 엄다빈
22학번: 문지은 성준영 신재영
[+] 지도한의사 선배님 : 17 강세황 선배님 18 김재준 선배님
O 웰나우통합요양센터에 12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 78명)
안녕하세요!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유난히 추운 날씨 속에서 오늘도 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매서운 바람에 몸은 잔뜩 움츠러들었지만,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마음만큼은 따뜻하게 하루를 열 수 있었습니다.
올해의 다섯번째 봉사입니다.
-참여인원
20학번: 송치영
21학번: 강현준 나지원 엄다빈
22학번: 문지은 성준영 신재영
[+] 지도한의사 선배님 : 17 강세황 선배님 18 김재준 선배님
O 웰나우통합요양센터에 12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 78명)
안녕하세요!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만큼 유난히 추운 날씨 속에서 오늘도 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매서운 바람에 몸은 잔뜩 움츠러들었지만,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마음만큼은 따뜻하게 하루를 열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강세황 선배님께서 주봉 100일째를 맞으신 뜻깊은 날이기도 했습니다. 거의 매주 빠짐없이 봉사를 도와주시면서 후배들에게 항상 큰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송치영 선배님께서 커피를 사주셔서, 잠시나마 추위를 잊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매번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탓인지 어르신들께서도 허리와 어깨 통증을 더 많이 호소하셨고, 평소보다 근육 긴장이 강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한 분 한 분 문진을 하며 생활 속 불편함을 다시 짚어보고, 작은 변화라도 느끼실 수 있도록 치료에 더욱 집중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치료 중간중간 건네주시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으며, 기술만큼이나 공감하고 귀 기울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봉사를 마친 뒤에는 경동밥상에서 한식뷔페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따뜻한 밥과 국으로 꽁꽁 얼어 있던 몸이 풀리는 느낌이었고, 함께 오늘 봉사를 돌아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주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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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매주 토요일 '웰나우통합요양센터'에서 주말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선배 한의사님들의 참석과 비용이 필요한데, 선배님들의 열렬한 지원 덕분에 후배들이 매주 뜻깊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만으로도 언제나 감사합니다. 혹여나 추가적인 도움을 주실 마음이 있으시다면 아래 계좌를 통해 지원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계좌: 3333348154023 카카오뱅크 (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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