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4일 토요일
올해의 열번째 봉사입니다.
- 참여인원
21학번: 강현준 나지원
22학번: 문지은 이채연
23학번: 전나경
[+] 지도한의사 선배님: 20 송치영 선배님
O 웰나우통합요양센터에 17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 156명)
봄기운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듯하다가도 아직은 찬 바람이 남아 있어, 오늘 아침 봉사지로 향하는 길에는 옷깃을 다시 여미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느새 햇살은 한결 부드러워졌고, 그런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오늘도 어르신들을 뵈러 힘차게 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올해의 열번째 봉사입니다.
- 참여인원
21학번: 강현준 나지원
22학번: 문지은 이채연
23학번: 전나경
[+] 지도한의사 선배님: 20 송치영 선배님
O 웰나우통합요양센터에 17분이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 156명)
봄기운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듯하다가도 아직은 찬 바람이 남아 있어, 오늘 아침 봉사지로 향하는 길에는 옷깃을 다시 여미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느새 햇살은 한결 부드러워졌고, 그런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오늘도 어르신들을 뵈러 힘차게 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봉사를 시작하기 전, 송치영 선배님께서 시원한 커피와 맛있는 과자를 사들고 찾아와 주셨습니다. 늘 후배들을 세심하게 챙겨 주시고, 봉사를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여러 어르신들께서 웰나우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처음 뵙는 어르신도 계셨고, 꾸준히 방문하시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시는 어르신도 계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마다 불편해하시는 부위와 증상은 달랐지만, 짧은 진료 시간 안에서도 최대한 세심하게 문진하고,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진료에 임하였습니다.
봉사를 하다 보면 단순히 치료를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말씀을 끝까지 듣고 공감해 드리는 것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몸의 통증뿐 아니라 생활 속의 불편함과 걱정까지 함께 나누어 주시는 만큼, 저희도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한 분 한 분을 마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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