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옵션
2026년 03월 17일 화요일
○ 참여인원
17학번 : 강세황
20학번 : 송치영
22학번 : 성준영 이채연 최수아
○ 참여인원
17학번 : 강세황
20학번 : 송치영
22학번 : 성준영 이채연 최수아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의학의 해부학 ② - 『寶鑑』’이라는 주제로, 제2회 길터디를 위한 스터디(초급) 3강을 진행했습니다. 강의는 실시간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하였고, 오늘 함께하지 못한 후배님들은 녹화 영상을 전달해드렸습니다.
스터디를 시작하기 전, 다 같이 성수역의 블루클럽에서 만나 치영이가 머리를 미는 걸 구경하며 원하는 지역으로 가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이후 제인병원으로 가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서론에서는 시대별 대표 서적들의 목차를 살펴보며 『東醫寶鑑』이라는 책이 ‘한의학의 르네상스’로 불리게 된 것에 대해 말씀드렸고, 인체를 공부할 때는 이 책을 우선해서 볼 것을 권했습니다.
본론에서는 精氣神血과 津液에 대해 理法方藥의 순서로 살펴보았습니다.
스터디가 끝나고 저녁식사를 하기 전, 뽑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스터디의 부제가 ‘拱辰丹과 瓊玉膏’인 만큼, 미리 선생님께 약을 구매하여 준비했는데요. 첫 순서로 뽑았던 준영이가 拱辰丹을, 나머지 후배님들은 瓊玉膏를 가져갔습니다.
서론에서는 시대별 대표 서적들의 목차를 살펴보며 『東醫寶鑑』이라는 책이 ‘한의학의 르네상스’로 불리게 된 것에 대해 말씀드렸고, 인체를 공부할 때는 이 책을 우선해서 볼 것을 권했습니다.
본론에서는 精氣神血과 津液에 대해 理法方藥의 순서로 살펴보았습니다.
스터디가 끝나고 저녁식사를 하기 전, 뽑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스터디의 부제가 ‘拱辰丹과 瓊玉膏’인 만큼, 미리 선생님께 약을 구매하여 준비했는데요. 첫 순서로 뽑았던 준영이가 拱辰丹을, 나머지 후배님들은 瓊玉膏를 가져갔습니다.
이후, 대면으로 강의를 들었던 후배님들과 1차로 ‘미각짬뽕양꼬치’,
2차로 ‘펀비어킹’에 가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20학번 후배님들이 훈련소에 들어간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이 글은 주말이 되어서야 확인할 수 있겠지만, 별 탈 없이 나와서 다들 원하는 지역으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봉사 열심히 참여했으니까 잘 가겠죠 뭐...
'의(醫)_아(我)_기타 > 스터디_세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33. [강터디_34] 26.03.13_55 (0) | 2026.03.13 |
|---|---|
| [연진_회의록] 제7회(26.03.05.) (0) | 2026.03.05 |
| 231. [강터디_33] 26.03.04_52 (0) | 2026.03.04 |
| 230. [조종혁_03] 26.03.02_51 (0) | 2026.03.02 |
| [연진_회의록] 제6회(26.02.26.) (0) | 2026.0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