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義)/봉사_세보

125. [청양 문화체육센터_04] 26.01.09_06

한의사 강세황 2026. 1. 9. 11:06
허수영 경희 21
2026년 1월 9일 오후 2:45 3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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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금요일 / 청양 동계봉사 다섯째날

○ 참가인원
21 강현준 김준호 나지원 신연수 엄다빈 정채윤 허수영 황지원
22 문지은 박채연 성준영 송명섭 신재영 이채연 최수아 허시은
23 전나경 진성욱 한가연

○ 방문해주신 선배님
91 박종민 선배님
17 강세황 선배님

○ 청양 문화체육센터에 154분 방문해주셨습니다.
(누적 755분)

안녕하세요,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은 5일간의 동계 장기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은 오전진료만 하고 봉사소를 정리하는 날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이른 8:30부터 진료를 시작하였습니다. 저희는 8:10쯤 도착하였는데, 이미 40분 정도 와계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봉사소를 찾아주신 어르신들을 보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하였습니다.
10:00에 접수 마감을 하였는데요, 짧은 시간동안 154분이 찾아주셨습니다. 매일 찾아주신 분들의 얼굴과 성함이 눈에 익은 만큼, 헤어짐을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11시까지 진료를 마치고, 봉사소를 정리했습니다. 점심은 박종민선배님께서 맛있는 떡볶이를 사주셨습니다. 그간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식사 후에는 기념사진촬영이 있었습니다😄
전체사진입니다
21학번 사진입니다
22학번 사진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새로 들어온 23학번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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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10년간 장기봉사를 찾아주신 안익균 선배님을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습니다.
다같이 도움을 주는 모습입니다.
21학번끼리 가위바위보로 진료 테이블을 정했습니다.
국시를 앞두고 20학번 선배님들께서도 찾아주셨습니다.
피드백이 끝난 후에는 박종민 선배님의 한의원에서 뒷풀이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발침표입니다. 본진과 보조 모두에게 효율적이었습니다!
든든한 22학번들 입니다.
아침마다 모여 다같이 약침을 뽑았습니다.
청양의 밤하늘입니다. 유독 맑고 별이 많이 보였습니다ㅎㅎ


그간 장기 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한 동기와 후배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