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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일 수요일
○ 참여인원
17학번 : 강세황
20학번 : 박창현 송치영
○ 참여인원
17학번 : 강세황
20학번 : 박창현 송치영
안녕하세요? 오늘은 ‘象數學 각론 ④ - 天干, 地支’라는 주제로 ‘길터디를 위한 스터디(초급)’ 8강을 진행했습니다.
총론에서는 지난 7강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였고, 이후 7강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病機十九條의 의미와, 六經六氣를 六卦와 연결시키는 부분을 다루었습니다.
각론에서는 天干, 地支에 대하여 각각의 의미를 살펴보았는데요. 6강에서 공부했던 대로 五行의 10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그 의미를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支藏干이 무엇이며, 추후 10강부터 공부하게 될 臟象學의 총론 격으로 支藏干이 十二經絡, 十二官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면서 象數學에 대한 강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기호에 대해서 공부를 미루고 미루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해보았는데요. 그 동안 공부했던 걸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새로 채워가면서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인을 전제로 한 공부’가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가 끝나고, 대면으로 강의를 들었던 창현, 치영이와 ‘회기돈’이라는 식당에 방문하여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 시간을 쪼개어 강의를 들으러 와준 후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 스터디도 성심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총론에서는 지난 7강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였고, 이후 7강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病機十九條의 의미와, 六經六氣를 六卦와 연결시키는 부분을 다루었습니다.
각론에서는 天干, 地支에 대하여 각각의 의미를 살펴보았는데요. 6강에서 공부했던 대로 五行의 10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그 의미를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支藏干이 무엇이며, 추후 10강부터 공부하게 될 臟象學의 총론 격으로 支藏干이 十二經絡, 十二官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면서 象數學에 대한 강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기호에 대해서 공부를 미루고 미루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해보았는데요. 그 동안 공부했던 걸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새로 채워가면서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인을 전제로 한 공부’가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가 끝나고, 대면으로 강의를 들었던 창현, 치영이와 ‘회기돈’이라는 식당에 방문하여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 시간을 쪼개어 강의를 들으러 와준 후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음 스터디도 성심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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