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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오후 2시
장소: 경희대학교
참여 인원
21학번: 나지원, 엄다빈, 허수영
22학번: 허시은
지도 선배님: 김재준, 강세황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상용혈 자침’에 대하여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요 지표 촉진>
장소: 경희대학교
참여 인원
21학번: 나지원, 엄다빈, 허수영
22학번: 허시은
지도 선배님: 김재준, 강세황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상용혈 자침’에 대하여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요 지표 촉진>
이번 스터디에서는 강세황 선배님께서 직접 제작해주신 자료를 바탕으로, 임상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주요 골성 지표와 연부조직 지표를 하나씩 확인하며 학습하였습니다. 외후두융기와 유양돌기, C1·C2의 횡돌기와 극돌기, 견봉과 오구돌기, 장골능, 대전자 등 임상적으로 접할 기회가 많은 지점을 실제로 짚어보며 촉진 방법을 익혔습니다.
또한 두면부, 경항부, 체간부, 상지부, 하지부 등 신체 각 부위별 지표를 구분해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질환별 치료 실습>
또한 두면부, 경항부, 체간부, 상지부, 하지부 등 신체 각 부위별 지표를 구분해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질환별 치료 실습>
이후에는 질환별 상용혈을 중심으로 치료 실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요통, 견통, 슬통, 경항통, 소화와 같은 실제 임상에서 흔히 접하는 증상들을 예시로 삼아, 어떤 혈위를 선택하고 자침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재준 선배님께서 직접 표본이 되어 주시면서 실습에 참여해주셔서,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자침 과정을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혈위들이 실제 인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요통, 견통, 슬통, 경항통, 소화와 같은 실제 임상에서 흔히 접하는 증상들을 예시로 삼아, 어떤 혈위를 선택하고 자침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재준 선배님께서 직접 표본이 되어 주시면서 실습에 참여해주셔서,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자침 과정을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혈위들이 실제 인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스터디를 마친 뒤에는 모두 함께 식당에 가서 찜닭을 먹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식사도 사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더욱 컸습니다. 식사 자리에서는 오늘 배운 내용뿐만 아니라 앞으로 공부해 나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스터디를 통해 임상에서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정성껏 자료를 준비해 주시고 직접 실습에 참여해 주신 덕분에 학습의 깊이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또한 그동안 수없이 환자들에게 놓아 오던 상용혈을 다시 꼼꼼히 공부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기부터 충실히 다져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더위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학문을 나누고 선후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9월의 시작점에서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뜻깊은 시간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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