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영 경희 20
2026년 5월 12일 오후 5:45 31 읽음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17학번: 박종현
18학번: 손지훈
20학번: 박창현, 송치영
21학번: 황지원
안녕하세요, 앞서 [세보 OB 봉사]에 대한 사항들을 선배님들께 안내 드리기 전에 기획하고 결정하고자 연진에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봉사지의 구조, 업무분담 등에 대해 형들과 회의하니 재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진료에 있어서는 연진 내에서 봉사 와주시는 어르신들께 더 치료를 해드리고, 한편으로는 또 유의미한 통계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다양한 고민을 했습니다. 우선, 원위취혈에 대해 동일한 변증 하에는 비교적 일관적으로 치료를 해드리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한, 치료의 과정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해서도 어떻게 측정해야 할지, NRS와 같은 주관적인 통증 지표는 어떻게 대체해야 할지 등에 대해서도 논의를 나눴습니다.
또한, 저희가 기획 중에 있는 OTC에 있어서도 그 재료가 되는 농축액들의 비율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고민해 봤습니다.
17학번: 박종현
18학번: 손지훈
20학번: 박창현, 송치영
21학번: 황지원
안녕하세요, 앞서 [세보 OB 봉사]에 대한 사항들을 선배님들께 안내 드리기 전에 기획하고 결정하고자 연진에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봉사지의 구조, 업무분담 등에 대해 형들과 회의하니 재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진료에 있어서는 연진 내에서 봉사 와주시는 어르신들께 더 치료를 해드리고, 한편으로는 또 유의미한 통계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다양한 고민을 했습니다. 우선, 원위취혈에 대해 동일한 변증 하에는 비교적 일관적으로 치료를 해드리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한, 치료의 과정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해서도 어떻게 측정해야 할지, NRS와 같은 주관적인 통증 지표는 어떻게 대체해야 할지 등에 대해서도 논의를 나눴습니다.
또한, 저희가 기획 중에 있는 OTC에 있어서도 그 재료가 되는 농축액들의 비율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고민해 봤습니다.
졸업하고 나서 한동안은 멀리서 동고동락하는 봉사가 없을 것 같아 아쉬웠는데, 도반들과 같이 더 좋은 봉사를, 더 좋은 치료를 위해 고민하니 아직 3달이나 남았는데도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평생 봉사하면서 살 수 있도록 더욱 더 좋은 의료인이 되고 싶은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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