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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 참여인원
17학번 : 강세황
21학번 : 엄다빈
○ 참여인원
17학번 : 강세황
21학번 : 엄다빈
안녕하세요? 오늘은 ‘傷寒金匱方 인수분해 ①’라는 주제로 ‘길터디를 위한 스터디(초급)’ 19강을 진행했습니다. 방학인 관계로 왕십리역 근처의 ‘와플대학’이라는 카페에서 스터디를 했습니다.
우선, 지난 16강에서 ‘『傷寒論』 ① - 총론,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스터디를 했지만, 2달이나 지난 관계로 간단하게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지난 16강에서 ‘『傷寒論』 ① - 총론,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스터디를 했지만, 2달이나 지난 관계로 간단하게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傷寒金匱方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方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졸업하기 전에 공부했을 때에는 위의 사진과 같이 약재 구성의 측면에서만 고민해보았다면, 이번에 다시 공부를 하면서 六經의 단계별로 대표방이 있을 것이며, 이전에 ‘실제 처방은 6개밖에 안 된다’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론에서는 桂枝를 필두로 하는 桂枝湯과 그것으로부터 파생된 처방들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사용한 텍스트는 채인식 선생님의 『상한론역전(傷寒論譯詮)』이라는 책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방식은 동계/하계 봉사 대비 스터디에서 자주 언급했던 ‘한약 인수분해하기’와 동일한데요. 方을 쟁기에 빗대어 3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附子의 炮製와 量(2g)의 차이가 適應症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며 재밌었고, 아직 디테일이 부족한 약재들이 너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傷寒論』을 다시 한 번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뼈저리게 했네요 ㅎㅎ...
각론에서는 桂枝를 필두로 하는 桂枝湯과 그것으로부터 파생된 처방들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사용한 텍스트는 채인식 선생님의 『상한론역전(傷寒論譯詮)』이라는 책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방식은 동계/하계 봉사 대비 스터디에서 자주 언급했던 ‘한약 인수분해하기’와 동일한데요. 方을 쟁기에 빗대어 3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附子의 炮製와 量(2g)의 차이가 適應症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며 재밌었고, 아직 디테일이 부족한 약재들이 너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傷寒論』을 다시 한 번 제대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뼈저리게 했네요 ㅎㅎ...
스터디가 끝나고, 대면으로 강의를 들었던 다빈이와 ‘장모족발’에 가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식당은 둘 다 처음 가본 곳인데, 가격에 비해 메뉴와 서비스 모두 괜찮았습니다. 모임 장소로도 좋을 것 같아요.
오랜만에 시작하는 스터디라 준비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스터디에 참여해 준 다빈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오랜만에 시작하는 스터디라 준비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스터디에 참여해 준 다빈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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